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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청코너와 홍코너 중에 누가 이길까?

이웅수 2018. 5. 24. 22:33




청코너와 홍코너 중에 누가 이길까?



영국 더 햄 대학교의 러셀 힐(Russell Hill) 교수팀은
올림픽 경기의 권투와 레슬링 등 개인 격투기 종목에서
청코너와 홍코너의 승률을 조사했습니다.

올림픽 경기에서 청코너와 홍코너는
무작위로 배정되고 입장도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느 쪽이 유리하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조사결과를 보니
홍코너 쪽의 승률이 훨씬 높았습니다.

왜 빨간색을 택한 쪽의 승률이 높은 것일까요?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빨간색은 회피적인 성향을 보이게 하고
경계심을 높이지만,
파란색은 적극적이며 호전적인 경향을
촉진한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바라보며 경기를 하기 때문에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선수를 대하면
경기 의욕이 저하되고
반면에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선수를 보면
경기의욕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빨간색 유니폼을 입어서 에너지가 넘친다기보다는
빨간색 유니폼을 보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기를 죽이고 의욕을 꺾는다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 일이나 공부에서
의욕을 높이고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무슨 색을 봐야 하는지 감이 잡힐 겁니다.

-좋은 글 중에서-


이번주 화두는 서글픈 인생을 대표하는 세 마디의 말

실패가 두려워서 새로운 시도를 거부해서는 안된다.

서글픈 인생은
‘할 수 있었는데. ’
‘할 뻔 했는데’,
‘해야 했는데’라는

세 마디로 요약된다.

-루이스 분


  지인의 메일에서

출처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의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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