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광 요셉

[스크랩] 재광이의 투병일지(ME 주말)

이웅수 2013. 1. 22. 16:08

사랑하는 아내, 한수경 엘리사벳과 혼인을 하여 하느님 앞에서 한 몸으로 서약한 이후, 가장 값진 경험은 ME 주말을 체험한 것이다.

ME 주말은 우리를 부부로서의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었고 그렇게 사는 것이 하느님의 바라심이며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ME 가치관의 여정을 심어주었다.

언제든지 친밀하고 책임 있는 부부의 모습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또 다시 고통과 실망이 있어도 다시 일어서려는 재 결심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느끼면서 배우자에 대한 깊은 애정이 성숙해져갔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나의 배우자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며 위대한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의 모든 부부가 ME 주말을 체험한다면 사랑 가득한 세상이 될 것이다.

 

“부부는 작은 교화, 사랑하는 것은 결심이다. 하느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대화/성생활/기도/공동체의 생활화도 ME 가치관의 삶을 지키리라. 사랑스런 아내와 함께 했던 ME 부부의 삶은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다.

 

그림1. Marriage Encounter

그림2. 성가정과 14처

 

 

출처 : 해피인이계옥
글쓴이 : 이계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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