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자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예쁘게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칭찬받고 싶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을 받고 싶어 합니다.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은 것 당연한 것입니다.
달리 표현하면 우리 모두에게는 위선자의 모습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특히 여자분들 매일 화장을 하죠?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을 지니고자 하는 것은 이웃에 대한 예의이며 사랑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불안하고, 죄 중에 있는 사람이 화장을 짙게 한다고 합니다.
심리적으로 자신 안에 있는 치부를 가리고 싶은 심리적인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화장대 앞에서 한 시간 이상 있는 여자는 바람기가 있는 여자이고, 이 이상 있는 여자는 우울증 환자라고 합니다.
참된 아름다움은 마음의 평화에서 오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다 아십니다.
인간은 인간의 외형을 보시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그러니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더욱 착하게 살아가려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카나다의 사업가 깁손이라는 사람은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
물방아 깐 심부름꾼으로 시작하여 대 부호가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돈을 자네 같이 많이 모아 부호가 되려면 어찌 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첫째로 술을 마시지 말 것, 둘째로 수고를 마다하지 말 것,
셋째로 하느님을 믿고 의심하지 말 것”이라고 했습니다.
친구들이 되 묻기를 “그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애기 아닌가?” 깁손이 말하기를 “삼척동자도 아는 것을 육순 노인이 될 때까지도 실천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라 했답니다.
주님, 주님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들어간다.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을 계명으로 명하십니다.
예수성심성월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 마음에 드는 삶을 살려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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