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6/19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하느님의 지혜 성녀 소화 테레사는 많은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알리는 선교를 하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리스도만을 위해 봉쇄 수도원에서 자신을 봉헌하는 것도 소원이었습니다. 성녀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사셨습니다. 우선 그녀는 14살의 어린 나이에 교회의 특별한..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