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 28

[스크랩] 6/29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교회의 쌍벽..

[스크랩] 6/28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오늘은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입니다. 성 이네네오는 130년견 소아시아 스미르나(지금의 터키 이즈미르) 출신으로 로마에서 공부한 뒤 프랑스 리옹에서 사제품을 받고 그곳에서 25년간 주교로 봉직한 분이십니다. 성 이레네오는 가톨릭의 수호자라 칭할..

[스크랩] 6/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은 연중 제12주일이며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입니다. 6월25일에 가까운 주일을 1965년에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해 목자 없는 침묵의 교회로 변해버린 북한교회를 공적으로 기억하는 날로 정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에 접어든 ..

[스크랩] 6/24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가)

“나는 점차 작아져야하고 오시는 분은 커져야 합니다.”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 그리고 세례자 요한만이 탄생축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구세사에서 가장 중요한 분들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만큼 훌륭한 사람이 없..

[스크랩] 6/232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가)

“나는 점차 작아져야하고 오시는 분은 커져야 합니다.”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 그리고 세례자 요한만이 탄생축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구세사에서 가장 중요한 분들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만큼 훌륭한 사람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