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 사랑의 눈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던 뉴톤은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평범한 일을 보고
만물이 서로 당기는 힘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기자들이 그에게 “어떻게 그토록 위대한 것을 발견하게 되었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답니다.
어떤 일이든지 계속관심을 가지고 방법을 찾고, 길을 찾으려 노력할 때
큰일을 성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 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자기능력을 땅에 묻는 것과 같이 미련한 짓이며,
교회 공동 이익위해 사용하도록 우리에게 주신 각각 다른 능력을 사장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계속 관심을 가지도 하고자 할 때 하느님께서 필요한 능력 주시고,
지혜주시고 용기 주시는 것입니다. 10월은 전교의 달이기도 합니다.
선교에 대한 계속적인 관심이 부족하기 때문에 결실이 없고,
소 공동체 활성화도 봉사자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희생적인 활동이 활성화의 요건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적극적인 자세
즉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불의의 교통사고를 사고를 당하여 오랜 수술 끝에 살아났지만
얼굴에 커다란 수술자국이 남게 되었습니다.
수려한 용모를 자랑하던 그가 이제 볼품이 없고 일그러진 얼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와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하나같이 그의 인상이 좋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친구 한명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얼굴에 그런 흉터가 있는데 왜 사람들은 자네 얼굴이 좋다고 하는 걸까?
자네는 자네의 그 흉터가 싫지 않은가?”
그는 미소 지으며 “내 얼굴에는 흉터가 없네, 단지 스마일 마크가 있을 뿐이라네.”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가입니다.
그 일이 좋은 일일지 나쁜 일이 될지는 우리 자신의 선택에 달린 것입니다.
계속적인 관심과 하느님께서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시니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 라는
긍정적인 사고와 잘못되었다라고 생각될 때는 하느님께서 은총의 계기를 주심이라 받아들이고
다시 시작하는 지혜를 지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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