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지(餘地)
같은
말을 해도 남들이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여지란 내 안의
빈자리!
상대가 편히 들어올 수 있는
공간 이기도 합니다.
여지가 있는 사람은 평온합니다.
함께 있으면 내 마음도
편해집니다.
같은 이치로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부끄럼 없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상대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 마음이 힘들
땐
아직 내 마음의 여지가 부족함은 없는지
'내 마음의 여지'를 점검하세요.
타인이 내 마음에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나의 여지를 늘리는 데 힘쓰세요.
- 채근담(菜根譚)
타인이 내 마음에 들어오는 길도 넓히면
좋겠습니다.
가토 다이조 著
《나는 왜 소통이 어려운가》에서 발췌한
마음의 통로를 넓히는 6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음의 통로를 넓히는 방법 6가지
1. 상대에 따라 다르게 접근할 것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고
그에 맞춰 대하면 의외로 마음이 쉽게 통할 수 있다.
2. '친밀함'과 '예의없음'의 경계를 인식할 것
무조건
친밀하면 좋은 게 아니라 관계의 거리를 고려한
적절한 수준의 친밀감이 좋은 것이다.
3. 내 안의 벌거벗은 임금님을 알아차릴
것
완벽한 척하는 데
자신의 온 감정을 소모하는 것은 쓸데없는 노력이다.
4. 배려와 감사가 깃든 말을 할
것
마음의 통로를 여는 데 중요한 것은 상대를 배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다.
5. 솔직한 마음을 보여줄
것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6. 자만심을 버릴 것
득의양양 자신이 가진 것을 내보이기에
급급하면
사람들에게 반감만 살 뿐이다.
-멘토의 수첩에서 옮겨온 글-
이번주 화두는 인간에게는 고통이
필요하다
인간에게는 고통이 필요하다.
인간은 고통을 이해하면서
육체가 일시적인 존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고통과 실패가 없다면
기쁨, 행복, 성공을 무엇과 비교하겠는가?
- 레프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에서
지인의 메일에서
'동영상 > 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정확히 주문하라 (0) | 2018.08.13 |
|---|---|
| [스크랩] 8/13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0) | 2018.08.12 |
| [스크랩] 8/12 연중 제19주일(나) (0) | 2018.08.11 |
| [스크랩] 8/11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 (0) | 2018.08.10 |
| [스크랩] 8/10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0) | 2018.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