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5/6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말씀이 감동을 한 신사가 꽃가게 앞에 차를 세웠습니다. 멀리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 꽃다발을 보내 달라고 주문을 할 참이었습니다. 신사는 가게로 들어가려다 말고 한 소녀가 길가에 앉아 울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신사는 소녀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아니, 얘야. 왜 여기서 울..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