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30 부활 제3주일(가) 이민의 날 우리와 함께 계신 주님 오늘은 부활 제3주일이며 이민의 날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신앙과 믿음입니다. 신앙의 눈으로, 사랑의 눈으로 보아야 바르게 보고, 참된 진리를 깨닫게 되며, 부활하시어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주님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앙의 근본은 수난하시고, 부활하신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30
[스크랩] 4/29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동정학지 기념 성녀의 열정 1347년“카타리나 베닌카사(Catharina Benincasa,)는 시에나의 한 염색업자의 25명의 자녀 가운데 막내딸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생기발랄하고 상냥한 아가씨였으므로, 아버지가 항상 점잖게 굴라고 하는 말을 싫어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불과 6살의 어린 나이에 자신의 생애..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8
[스크랩] 4/28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나눔의 기적 “어느 날 어떤 불행한 사람이 부처님을 찾아가 하소연을 하였다. “저는 되는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으니 왜 이렇게 나는 불행합니까?” 그러자 부처님께서 답하셨다.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기 때문이다.” “저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뭘 베푼단 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8
[스크랩] 4/27 부활 제2주간 목요일 하늘의 말과 땅의 말 텍사스 레인저스의 명포수였던 짐 선버그는 은퇴한 후 유명 강사로 활약했습니다. 어느 날 교도소를 방문한 그는 죄수들에게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와 캐치볼을 하다 공이 머리 위로 날아가면 아버지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6
[스크랩] 4/26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빛 속에 사는 사람들 부활 팔일 축제를 마치고 부활시기 중의 전례는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빛과 어두움, 사랑과 증오, 즉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하늘의 세력과 세상의 뜻을 따르는 땅의 세력이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5
[스크랩] 4/25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 선포의 사명 마르코 복음사가는 다른 사도들과 같이 예수님을 직접 뵙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지는 않았지만 바오로 사도의 제1차 전교여행에 함께 했으며, 그 후에는 베드로 사도와 함께 했습니다. 베드로사도께서 “나의 아들”이라고 칭하는 것은 베드로사도에게 세례를 받았던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4
[스크랩] 4/24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새로 태어난 삶 제가 어느 본당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본당의 총회장을 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세례를 받기 전에는 그 지역에 악명이 높을 정도로 주먹을 꽤나 쓰는 분이셨습니다. 어린 아이가 울다가 그분 성함을 대면 그친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세례를 받게 됩..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3
[스크랩] 4/23 부활 제2주일(가) 하느님의 자비의 주일 참된 믿음 오늘은 부활 제2주일로, 사백주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자비의 주일입니다. 사백주일이란 부활 때 세례 받은 사람들이 흰옷을 입고 있다가 그 흰옷을 벗는 날이라는 뜻으로 사백주일이라 했습니다. 교황 요한바오로2세 성하께서 2000년5월에 부활 제2주일을 ‘하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2
[스크랩] 4/22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행동으로 부활을 증거합시다. 이제 부활 팔일 축제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이 전례시기에 우리 신앙의 핵심인 부활의 신비에 흠뻑 젖어 보는 것은 한 해 동안 우리의 전례 생활을 생동감 있게 하는 중요한 체험입니다. 이 축제 기간의 전례에서 특별한 것은 복음 전 환호만이 아니라 영성..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1
[스크랩] 4/21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깊은데 그물을 쳐라 잠간 가사 상태에 있다가 살아난 사람들 6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것이 공통된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죽을 때에는 고무풍선이 ‘펑’하고 터지는 것처럼,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영혼이 육신과 분리되는 것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자기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