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25 연중 제7주간 월요일 사랑과 봉사의 마음 얼마 전에 생활성서에 실렸던 글입니다. “누나와 나는 일찍 부모를 여의고 거친 세상을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중학교 중퇴가 고작인 누나는 택시 기사로 일하며 내 공부 뒷바라지를 하느라 시집도 가지 못했습니다. 누나는 승차거부를 한 적이 없으며, 노인이나 장..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