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7 연중 제4주간 목요일 둘씩 짝지어 보내셨다 조선시대 초기의 황희 정승이 하루는 함경도 어느 농촌 마을을 순방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두 필의 소로 밭을 열심히 가는 농부를 만나게 됩니다. 한가한 농촌 길을 걷는 것이 무료하여 그 모습을 한참 보다가 농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어느 소가 일을 더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