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24 연중 제7주일(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오늘은 연중 제7주일입니다. 오늘의 성서 말씀의 주제는 자비와 사랑입니다. 자비는 정의와 사랑을 내포한 깊은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때론 일상생활 안에서는 불의한 약속을 지키는 것도 의리로 표현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 그것은 거짓된 의리로서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9.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