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스크랩] 5/9 부활 제6주간 수요일

이웅수 2018. 5. 8. 19:59

      늘 사랑을 실천하자

미국의 유명한 예방학자 “피터 한센”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의 연구 논문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사람이 건강하려면 몇 가지 조심할 것이 있다.
1)적당한 음식을 먹어야 하고, 2)적당히 운동을 하여야 하고, 3)나쁜 습관을 버려야 한다.
즉 담배, 술, 화내는 것, 게으름 등 그러면 건강하다.”

이런 말은 상식적인 말인데 이어서 이런 중요한 말을 합니다.
“이것은 50%이고 나머지 50%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사랑하고 사랑 받아야 건강하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결론을 내립니다. “이웃사랑은 도덕적인 문제가 아니라 건강문제다.
다시 말해서 사랑은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다.”라고 말합니다.
‘행복하다. 불행하다.’라는 문제를 넘어서 사느냐 죽느냐 하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물은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마시면 육각수로 변한다고 합니다.
식물은 사랑하며 대하고 가꿀 때 싱싱하게 자라고,

귀찮아하고 구박할 때 식물이 시들고 결국 죽어갑니다.
그런데 사람에게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에 있다고 하는 주장은 여기에 기인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시며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께로부터 크신 사랑을 받았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려 당신의 목숨까지 바치셨습니다. 사랑은 의지적인 행동입니다.
우리가 받은 이 큰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는 것이 성령의 큰 은사입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이 큰 사랑을 깨달아 주님께 열정을 지니고 이 사랑에 응답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의지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면 기쁨이 따르고 건강하고 밝고 맑은 모습을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므로 늘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출처 : 부부영신수련수원 MR
글쓴이 : 시노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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