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스크랩] 프로는 뺄셈, 초보는 덧셈

이웅수 2019. 2. 19. 22:18




프로는 뺄셈, 초보는 덧셈



진정한 프로는 뺄셈을 우선으로 한다.

버릴 수 있는 것은 버리고,
확실한 효과가 기대되는 한두 개에 자원을 집중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자금과 인력이 많아도 충당할 수 없다.
이것저것 다 하면 된다는 생각은 틀렸다.

오구라 히로시 <33세, 평범과 비범 사이> 중에서


미국의 강철왕으로 불리는 앤드류 카네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로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라.

자신의 능력을 여기저기 나눠 쓰는 일은 자제하라.
나는 여태까지 여러 가지 일에 손대는 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 것을 거의 보지 못했다."

한 분야, 한 주제에 백 권의 책을 읽으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분야를 연구하거나 그 일에 종사하여
그 분야에 쌓은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책으로 전수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쌓은 것은 아니니
준전문가쯤은 될 수 있을겁니다.
프로가 아닌 반프로라고 할까요.

그리고 그쯤되면 무엇을 더하고
무엇을 뺄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독서 백 권에 도전해보세요.

전문가가 되고 프로가 되세요.
뺄 것을 빼고 집중하세요.

인생은 책을 백 권 읽기 전과 후로
나뉘어질 것입니다.

-멘토의 수첩 중에서


이번주 화두는 수익에 집중할수록 수익은 더 멀어진다

이윤과 목적은 충돌관계에 있지 않다.
목적에 더 가깝게 다가가고 더 집중하면 할수록
수익은 커진다.

하지만 수익에 집중하면 할수록 수익은 멀어진다.
- 마이크 드자르뎅 (비르투스 CEO)

장기적 관점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최선의 방법은
이익추구를 목표로 하지 않는 것이다
-홀 푸드 CEO 존 맥키


  지인의 메일에서

출처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의왕협의회
글쓴이 : 이웅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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