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17 연중 제6주간 금요일 자기 십자가 ‘바르나바’라는 청년이 있습니다. 삼십대 중반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아직도 갓난아이처럼 그의 어머니가 밥을 먹여 주고 대소변을 처리해 주어야 할 정도로 중증 장애인입니다. 그래서 그의 어머니는 잠시도 그를 떠나 있지 못하고 마치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사람들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