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17 연중 제6주간 금요일 자기 십자가 ‘바르나바’라는 청년이 있습니다. 삼십대 중반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아직도 갓난아이처럼 그의 어머니가 밥을 먹여 주고 대소변을 처리해 주어야 할 정도로 중증 장애인입니다. 그래서 그의 어머니는 잠시도 그를 떠나 있지 못하고 마치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사람들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2.16
[스크랩] 2/15 연중 제6주간 수요일 불평 마을과 감사 마을 불평 마을과 감사 마음이 있었습니다. 좀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하자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교류를 왕성하게 하기 위해 가장 똑똑하다는 청년을 한 명씩 보내어 뽑아 유학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먼저 불평 마을 청년이 감사 마을로 유학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2.14
[스크랩] 2/14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치릴로 성인과 메토디오 성인은 형제간으로, 그리스의 테살로니카에서 태어나 터키의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두 형제는 전례서들을 자신들이 창안한 알파벳의 슬라브 말로 번역하였습니다. 둘은 체코 모라비아의 슬라브 족에게 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2.14
[스크랩] 2/9 연중 제5주간 목요일 굳은 믿음 오늘 복음에서는 마귀 들린 딸을 둔 가나안 여인이 자신의 딸을 고쳐달라고 간청 하지만 이방인이라는 이유로 거절합니다. 어떻게 보면 모욕적인 비유를 들어 거절하지만 그 여인은 더욱 겸손하게 예수님께 애원합니다, 이토록 예수님께 간청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만이 자.. 좋은글 2017.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