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1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참 신앙인의 삶 예레미야 예언자와 예수님에게서 공통된 것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반대와 박해를 받았지만 그분들은 진리를 위해 하느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올곧게 자신들을 길을 걸으셨다는 것입니다. 두 분은 자신들의 소명에 충실할수록 더욱더 미움과 배척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31
[스크랩] 3/31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겸손한 사람이 구원의 길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인간은 어떤 사람입니까? 인물이 출중한 사람! 실력이 대단한 사람! 지혜로운 사람! 어떤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하시겠습니까?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쫀 에프케네디의 11년간 비서로 일했던 이블린링컨은 “ 여비서가 본 케네디”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30
[스크랩] 3/30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생명의 원천이 예수님을 믿고 따름이 구원 2차 세계대전 때 히로시마 교구장이셨던 예수회 출신 로즈주교님의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교님이시면서 신학교에 가서 신학생들에게 라틴말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보더라도 주교님이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겸손하고, 주교님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9
[스크랩] 3/29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 우리는 사순절 때마다 이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갈바리아산 위에 세 십자가가 세워졌습니다. 중앙에는 예수님의 십자가, 우측에는 우도의 십자가, 좌측에는 좌도의 십자가, 외모는 같았지만 내용은 전혀 달랐습니다. 좌도의 십자가는 자신의 십자가 때문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9
[스크랩] 3/28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생명의 원천이신 하느님 여러 세기 동안 죽어 하늘에 있던 철학자가 그의 후계자들(제자들)이 자기의 가르침을 잘못 전하고 있음을 보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이 철학자는 인정이 많고 학문을 사랑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너무 안타까워 하느님께 간절히 청하여 몇 일간 지구로 갈 수 있는..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7
[스크랩] 3/27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준비된 삶이 희망을 준다. 사순 제4주일을 즐거워하라 주일이라 합니다. 그러기에 이 한 주간 동안은 봉독되는 성서 말씀에서는 부활을 기대하는 밝은 희망을 주는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1독서에서 이사야 예언자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6
[스크랩] 3/26 사순 제4주일(가) 빛의 삶 오늘은 시순 제4주일로, 즐거워하라 주일이라 합니다. 그러므로 대림 제3주일 ‘기뻐하라’주일에 입었던 장미색 제의를 입는 날입니다. 오늘 성서말씀의 주제는 “빛”입니다. “빛”은 지난 주일의 주제였던 “물”과 함께 성서 상에 가장 중요한 구원의 상징입니다. 물과 빛..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6
[스크랩] 3/25 주님의 탄생 예고 대축일 말씀대로 이루어지소서. 수세기를 기다려 온 구세주 예수님께서 탄생할 것을 예고한 구 세사의 중대한 사건을 경축하는 대 축일입니다. 이는 구속 사업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구세사의 가장 중대한 이 사건은 마리아께서 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여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5
[스크랩] 3/25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더욱 겸손하게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오만한 마음을 버리고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행복하고 구원된 사람임을 암시하십니다. 이러한 깨달음, 곧 남들과 다르다는 생각에서 가지는 우월감과 즐거움이, 남들과 형제로 느끼는 데에서 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4
[스크랩] 3/24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사랑은 주는 것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받는 것이 더 기쁩니까? 주는 것이 더 기쁩니까? 옛날 희랍의 전제국가의 한 왕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호의호식하고 향락으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성이 차지를 않아, 이런 현상 공모를 했습니다. “더 즐길 수 있고, 더 행복할 수 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