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7/14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주님 제자로서의 삶 고백소에서 고백성사를 보며 “사는 것이 다 죄”라며 알아서 다 사해 주십시오. 라고 하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우리 모든 인간은 원죄로 인하여 죄 가운데 태어나 죄와 투쟁하며 살다가 가는 우리들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사회의 부조리한 사회구조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