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9/1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기름을 지닌 자가 천국에....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생전에 1.300개 이상의 발명특허를 얻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그가 발명한 것을 우리가 많이 쓰고 있습니다. 영사기, 축음기, 무선 전신기 등등. 그의 발명품은 온 인류에게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그러나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31
[스크랩] 8/31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순간을 장엄하게 사는 삶 = 성인의 삶 “성인들의 하루는 범인들의 천 날보다 낫다.”라 했습니다. 매순간을 하느님 뜻 안에서 완전하게 사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 루이지 성인의 이런 일화가 있습니다. 성 루이지는 강론을 잘하셨다고 합니다. 하루는 우리 모두는 성인이 되어야 한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30
[스크랩] 8/30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율법주의자와 사랑 박박이라는 수행자와 부득이라는 수행자가 암자에서 수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산그늘이 접혀지는 저녁 무렵이었다. 아기를 가져 만삭이 된 여인이 찾아와 잠을 재워 주기기를 청했지만 박박은 거절했다. “암자는 청청해야 하니 아낙이 잠잘 곳이 못되오. 날이 어..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9
[스크랩] 8/29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 하느님을 선택하는 바보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 많으면 힘들어 집니다. 왜냐하면 자기 잘난 맛에 살기 때문입니다. 주장을 굽힐 줄 모르고 계산을 잘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우선적으로 챙깁니다. 그리고 상대를 의식하다가 얼굴이 굳어집니다. 그러나 바보와 함께하면 살기가 수월합니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8
[스크랩]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 학자 탕아에서 대 성인으로 성 아우구티노의 ‘고백록’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당신이 개종하기 전까지의 자서전인데 8장에서는 어머니 모니카의 애정 어린 기도와 사랑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윤리적으로도 타락하고 마니교에 빠져 하느님을 완전히 떠나 멸망의 길로 가던 아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7
[스크랩] 8/27 연중 제21주일(가)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제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우리에게도 오늘 이 미사를 통하여 우리에게 같은 질문을 하고 계십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들으시고 이 믿음의 바탕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6
[스크랩] 8/26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말과 행동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 벽화를 그릴 때의 이야기입니다. 벽화의 넓이가 183평방미터나 되는 대작입니다. 하루는 그가 사다리에 올라가 천장 구석에 인물 하나를 꼼꼼하게 그리고 있었습니다. 한 친구가 찾아와 그 모습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보게 그렇게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6
[스크랩] 8/25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행복 되기 위한 조건 얼마 전 한 자매가 저에게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면서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그 자매는 2년 동안 남편이 외도하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는 그 충격으로 암까지 걸려 고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자신의 딸과 함께 아파트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4
[스크랩] 8/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사도들의 열정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가나에서 출생하셨다고 합니다. 교회는 오늘 복음인 요한 복음의 나타나엘이 바르톨로메오 사도로 추정합니다. 그리고 복음 내용으로 보면 율법학자였던 것으로 생각되며, 성경을 공부하며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라고 여겨집니다. 필립보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3
[스크랩] 8/23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볼 수 있는 눈 임금이 궁중의 화가에게 물었습니다. “가장 그리기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개와 말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그리기 쉬운 것은 무엇이냐?” “귀신입니다.” 뜻밖의 대답에 이유를 묻자, 화가가 답했습니다. “개와 말은 사람들이 너무 잘 알기에 그리기가 어렵습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