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7/27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에 초대된 우리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루는 행색이 수수한 어느 노부부가 미국의 하버드 대학 총장 찰스 엘리엇을 찾아갔습니다. “전장에서 죽은 아들을 추모하는 뜻에서 이 학교에 기부금을 내고 싶습니다.” 노부부는 이렇게 찾아온 뜻을 전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