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19 사순 제1주간 월요일 가장 미소한 형제! 이제는 고인이 된 프랑스의 아베 피에르 신부는 평생을 집 없는 가난한 사람들과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여, 살아 있을 때 이미 ‘살아 있는 성자’로 불렸습니다. 그는 자신이 쓴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구분은 ‘신자’와 ‘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