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28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섬기는 삶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말이 있듯이 우리 영신의 생활에 유익한 이야기가 듣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부터 하느님의 나라를 살기 위해서는 편안함과 안락함보다는 고통과 극기의 삶, 겸손한 나눔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앙심이 깊은 여인이 있었습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7
[스크랩] 2/27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볼품없는 악기라도 누가 연주하느냐에 달렸다 런던의 템스 강변에 많은 사람이 나와서 산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귀퉁이에 거지 노인이 다 낡아빠진 바이올린을 들고 연주를 하며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낡아빠진 바이올린에서 나오는 음악소리가 신통치 못했습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6
[스크랩] 2/26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주면 받을 것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은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일상생활 안에서 이런 사실을 잊고 살아갑니다. 남에게 베푼 대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이것을 강조하십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의 죄, 우리의 생각이 투명..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5
[스크랩] 2/25 사순 제2주일(나) 봉헌은 영광의 축복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오늘의 전례에서는 희생과 부활의 두 가지 면으로 우리에게 파스카신비를 준비하게 하십니다. 첫 번의 두 독서에서는 아브라함과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해 말씀하시며, 복음에서는 거룩한 변모로 미리 부활의 영광에 참여케 합니다. 우리..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4
[스크랩] 2/24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원수를 사랑하라 얼마 전에 페쇄 60주년을 지냈습니다만 쉰들러 리스트라는 영화로 잘 알려진 아우스비츠 수용소의 비참했던 상황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600만 명의 유태인들을 무참하게 죽였습니다. 이 나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중에 두 친구가 만납니다. 옛 이야기를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3
[스크랩] 2/23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서로 사랑하는 마음 한 배를 타고 대양을 항해하는 선장과 항해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에 술을 마시지 않던 항해사가 술을 마셔 만취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항해사를 미워하고 해고되기를 바라던 선장은 항해일지에 “항해사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2
[스크랩] 2/22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일치의 중심 고대 로마에서는 2월 22일이 가족 가운데 죽은 이를 기억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에는 죽은 가족을 기억하며 가족들이 앉는 의자 옆에 빈 의자를 놓아 그가 없는 자리를 의식하며 죽은 가족을 기억했다고 합니다. 이런 관습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날 바티칸의 베드로 사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1
[스크랩] 2/21 사순 제1주간 수요일 회개는 새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 동물학자 콘라도 로란츠란 사람은 여러 동물을 키우면서 그들의 행동을 관찰하여, 그것들의 행동으로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는데 적용했습니다. 그는 새끼 거위가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움직이는 물체를 따라가는 행동이 각인된다는 “각인이론”을 구축..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0
[스크랩] 2/20 사순 제1주간 화요일 기도하는 자가 신앙인 유다문학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비누제조업자가 랍비를 하루는 찾아와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난 이제 유다 교와는 끝났소. 당신은 종교의 목표가 세상에 평화와 정의와 사랑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종교가 이루어 놓은 것이 하나도 없지 않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19
[스크랩] 2/19 사순 제1주간 월요일 가장 미소한 형제! 이제는 고인이 된 프랑스의 아베 피에르 신부는 평생을 집 없는 가난한 사람들과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여, 살아 있을 때 이미 ‘살아 있는 성자’로 불렸습니다. 그는 자신이 쓴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구분은 ‘신자’와 ‘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