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28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섬기는 삶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말이 있듯이 우리 영신의 생활에 유익한 이야기가 듣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부터 하느님의 나라를 살기 위해서는 편안함과 안락함보다는 고통과 극기의 삶, 겸손한 나눔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앙심이 깊은 여인이 있었습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