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20 사순 제1주간 화요일 기도하는 자가 신앙인 유다문학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비누제조업자가 랍비를 하루는 찾아와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난 이제 유다 교와는 끝났소. 당신은 종교의 목표가 세상에 평화와 정의와 사랑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종교가 이루어 놓은 것이 하나도 없지 않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