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11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구하라 받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지금도 그러하겠지만 지난 날 어머니의 애틋한 사랑에 가슴이 찡하고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추억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수사님의 글입니다. “휴가 때 언제 집에 가겠다고 전화를 드리는 날이면 하루 종일 기다리다가 내가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신발..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