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1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사랑의 길 프랑스의 알랑송에서 태어난 성녀 데레사는 15세에 리지외에 있는 갈멜 수녀원에 들어가 24세에 폐결핵으로 하느님 품으로 가시는 짧은 생을 사셨습니다. “소화 데레사”라고 칭하는 성녀께서는 “작은 길” “사랑의 길” “영적인 어린이의 길” 이라 불리는 영성의 길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30
[스크랩] 9/30 연중 제26주일(나) “발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발을 찍어버려라”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오늘의 독서와 복음에서는 형식적인 삶을 버리고, 죄를 단호히 끊어버릴 것을 명하십니다. 우리를 죄를 짓게 할 수 있고, 신앙 생활하는 데 방해되는 모든 것을 단호하게 잘라버릴 것을 명하십니다. 오늘 제1독..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9
[스크랩] 9/29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성서에 의하면 천사들은 하느님의 사자들이요, 하느님으로부터 나오는 능력이며, 하느님을 섬기는 영적인 존재들입니다.(히브1,14)성서는 자주 이분들을 인간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성서에 나오는 천사들의 이야기는 모두 하느님께서 갖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8
[스크랩] 쓰고 있는 열쇠는 빛난다 쓰고 있는 열쇠는 빛난다 살아보니 내 인생에 괴롭고 힘든 일이 네 가지 있었다. 첫 번째는 먹고 입을 것이 없었다. 두 번째는 남에게 냉대받은 것이었다. 세 번째는 고민스러운 문제들이었다. 그러나 이 세 가지보다 더 괴로운 것 바로 한가한 것이었다. 중국 명나라 시대 정치가이자 사..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8
[스크랩] 9/28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예수님을 아는 자의 삶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라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늘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하시는 질문입니다.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베드로의 이 대답은 예수님께 큰 기쁨을 주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7
[스크랩] 9/27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가난한 이의 대부 성 빈첸시오는 1581년 남서 프랑스의 랑퀴엔 출신의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툴루즈에서 신학을 배우고 1600년에 서품 되었습니다. 1605년에 이슬람의 해적들에게 잡혀 노예생활을 하였으나 1607년 아비뇽으로 탈출하였고, 1608년 파리에서 드 베뢸 신부의 영향으로 일생을 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6
[스크랩] 9/26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주님의 제자기 되려면 수업 첫날 소크라테스가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가장 간단하고 쉬운 것을 공부하겠습니다. 팔을 최대한 앞으로 뻗어서 흔든 다음 다시 위로 뻗어서 흔드십시오. 오늘부터 매일 300번씩 이렇게 운동하세요. 모두들 할 수 있겠습니까?” 제자들은 스승의 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5
[스크랩] 9/25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누가 내 형제인가? 중세기 어느 수도원의 수련장이 많은 수련자들 가운데 한 사람만을 특별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른 수련자들은 수련장이 인간 차별을 한다고 뒤에서 투덜대며 그 수련자를 미워했습니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던 수련원장은 어느 날 모든 수련자들에게 새를 한 마리..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4
[스크랩] 9/24 한가위 명절 대축일 조상님들의 은덕을 기리며! 오늘은 한가위라고도 하는 추석 명절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옛날부터 이날을 명절 중의 명절로서 일 년 중 가장 즐겁게 지내왔습니다.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햇곡식과 햇과일로 조상들에게 차례를 올리고 산소에 성묘를 다녀오며 가족들이 서로 만나 풍성..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3
[스크랩] 9/23 연중 제25주일(나) 고통은 삼켜야 한다.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두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신앙의 길은 축복의 길이며 동시에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복을 기대하는 자는 먼저 십자가를 짊어져야 하며 첫째가 되고자 하는 자는 또 꼴찌부터 되어야 합니다. 오늘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