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23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깨어 있는 삶 신자들의 피정을 하며 죽음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한 사람씩 관에 들어가 눕게 했습니다. 잠시 자신이 “지금 죽는다.”고 생각했을 때 마음은 어떠하고, 오직 하루만이 여유를 준다면 무엇을 먼저하고, 어떻게 하겠는가? 묵상케 했더니 그 다음 모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