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1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자신이 해야 하는 몫 개굴개굴 우는 자기 자신의 둔탁한 목소리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개구리가 한 마리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아름답게 노래하는 새들이 늘 부러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 날도 개구리는 자기 자신의 목소리 때문에 우울해 하고 있는데,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30
[스크랩] 11/30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용기 있는 삶으로 안드레아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며 베드로의 동생입니다. 안드레아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사내다움’ 또는 ‘용기’를 뜻합니다. 형과 달리 성실하고 온건하며 신중한 성격의 인물로, 러시아에 최초로 복음을 전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9
[스크랩] 11/29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사랑할 때 용기를 지닙니다. 프랑스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이 누구냐는 설문에 8년 간 1위를 하신 분이 있는데 삐에르라는 91세의 신부님인데 빈민 구호단체인 엠마우스라는 공동체를 설립하신 분입니다. 하루는 자살 직전에 청년 신사가 신부님을 찾아와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리..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9
[스크랩] 11/28 연중 제일34주간 수요일 시대사조를 거슬러 사는 것 승용차에 성체대회 때의 스티커를 붙이고, 어떤 이는 똑바로 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어떤 이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모습의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차도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저도 평신도 주일에 차에 ‘똑바로’ 라는 스티커를 붙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7
[스크랩] 11/27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종말은 새 삶의 시작 종말을 생각하면 1974년에 제가 사제학교를 마치고 돌아올 때 공항까지 나오셔서 저를 배웅해 주시던 교수신부님을 연상케 합니다. 헤어지기 전에 그 신부님께서 악수를 하시며 완전한 인사를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완전한 인사가 뭐냐고 여쭈었더니 이렇..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6
[스크랩] 습관형성 7단계 습관형성 7단계 성공도 우연이 아니고, 실패도 우연이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에 이르는 일을 하는 사람이고 실패한 사람은 그런 일을 하는 데 실패한 사람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연구자들의 실험에 의하면 일찍 일어나기, 아침 운동, 차에서 음악 듣기, 미리 하루를 계획하기, .. 좋은글 2018.11.26
[스크랩] 11/26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나누는 마음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에 마음을 여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을 다정하게 사랑하십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사랑의 선물은 자물쇠를 걸어 잠그고 보관해 두라고 주시는 게 아니라 서로 나누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쌓아두면 쌓아둘수록 나눌 수 있는 것은 적어집니다. 가진 것..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5
[스크랩] 11/25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왕 대축일(나) 성서주간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 왕 대 축일입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에서는 연중 마지막 주간을 성서 주간으로 정하여 성서를 매일 읽고, 말씀에 맛들이고, 말씀을 생활로 실천할 것을 다짐하게 합니다. 연중 마지막 주일을 그리스도 왕 대 축일..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4
[스크랩] 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움을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1785년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사제가 된 그는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사목 활동을 펼쳤습니다. 베트남 교회의 박해시기에 교회의 주요 인물이었던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3
[스크랩] 11/23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성전은 거룩해야= 우리 자신이 성전 미국의 어느 고등학교에서 직장을 그만 둔 사람들에게 그 이유가 무엇인가를 조사 발표했는데, 90%이상이 직장동료와 인간관계가 직장을 그만 두게 된 동기였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 설문조사에 관한 글을 읽으며 본당의 냉담 자들이 냉담한 이유를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