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 35

[스크랩] 11/30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용기 있는 삶으로 안드레아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며 베드로의 동생입니다. 안드레아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사내다움’ 또는 ‘용기’를 뜻합니다. 형과 달리 성실하고 온건하며 신중한 성격의 인물로, 러시아에 최초로 복음을 전파..

[스크랩] 11/28 연중 제일34주간 수요일

시대사조를 거슬러 사는 것 승용차에 성체대회 때의 스티커를 붙이고, 어떤 이는 똑바로 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어떤 이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모습의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차도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저도 평신도 주일에 차에 ‘똑바로’ 라는 스티커를 붙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

[스크랩] 11/25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왕 대축일(나) 성서주간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 왕 대 축일입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에서는 연중 마지막 주간을 성서 주간으로 정하여 성서를 매일 읽고, 말씀에 맛들이고, 말씀을 생활로 실천할 것을 다짐하게 합니다. 연중 마지막 주일을 그리스도 왕 대 축일..

[스크랩] 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움을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1785년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사제가 된 그는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사목 활동을 펼쳤습니다. 베트남 교회의 박해시기에 교회의 주요 인물이었던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