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10 대림 제2주간 월요일 삶의 본질, 일어섬 과로와 고혈압이 겹쳐 그만 쓰러져버린 한 형제를 안타깝게 지켜본 적이 있습니다. 평소에 조심했었어야 됐는데, 하고 후회막심이었지만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하루 이틀에 해결될 일이 아니었습니다. 몸 전체의 4분의 3정도가 마비되고 말았습니다. 퇴원 후에는 꼼짝..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