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31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월요일 말씀이 강생하여 사람이 되었다. 19세기가 시작되며 인본주의(人本主義)와 자본주의(資本主義)의 팽배로 종교적인 관심이 줄어들며 종교가 황폐해져 갔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교회재산을 입수하게 되며 많은 수도회가 문을 닫게 됩니다. 특히 불란서에서 불란서 혁명이후 더욱 그러했습..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