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31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월요일 말씀이 강생하여 사람이 되었다. 19세기가 시작되며 인본주의(人本主義)와 자본주의(資本主義)의 팽배로 종교적인 관심이 줄어들며 종교가 황폐해져 갔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교회재산을 입수하게 되며 많은 수도회가 문을 닫게 됩니다. 특히 불란서에서 불란서 혁명이후 더욱 그러했습..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30
[스크랩] 12/30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축일 작은 교회인 가정 오늘은 성 가정 축일입니다. 예수님의 성탄 대 축일을 지낸 후 교회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성 가정의 신비를 묵상케 하여, 우리들의 가정도 그러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성 가정의 신비는 그 가정에 예수님께서 함께 사셨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계신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29
[스크랩] 12/29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의롭고 경건한 삶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을 읽어보셨을 줄 믿습니다. 그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한 소년의 집 근처에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소년은 이 나무에 올라가 놀기도 하고 그네를 매어 타기도합니다. 나무는 이 소년에게 이렇게 놀이..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28
[스크랩] 12/28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손해 보는 삶 강화도 전등사에 가면 대웅전의 육중한 지붕을 받치고 있는 나부상(裸婦像)을 볼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사찰을 수호하는 원숭이나 다른 짐승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거기에 얽힌 전설 때문에 여인으로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전등사를 건립할 당시 그 건물을 건축하는 도편..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27
[스크랩] 12/27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사랑의 사도 요한 사도는 제베데오의 아들, 야고보 사도의 동생이며 어부였고 과격한 성격 때문에 ‘천둥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분입니다. 요한 복음서에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 “예수의 사랑 받던 제자” 라고 스스로 자신을 가리켜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26
[스크랩] 12/26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순교의 삶은 강한 힘으로 하늘을 꿰뚫는다. ‘스테파노’ 란 말의 뜻은 왕관, 면류관이라고 합니다. 초대 교회 때 신자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식량 분배와 기타의 여러 일을 담당하게 될 사람이 필요하게 되어, 이 일을 담당하게 될 부제 7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들 중에 한 사람이 스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25
[스크랩] 모든 사람은 두 가지 고통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두 가지 고통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두 가지 고통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절제의 고통 혹은 후회의 고통 중에서 말이다. -짐론 절제(節制)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정도에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하는 것이라고 나와 있다. 즉, 감정 조절 등 자.. 좋은글 2018.12.25
[스크랩] 12/25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임마누엘 ‘어미새의 사랑’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짧은 사연입니다.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영훈이 어릴 적 시골 외갓집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다. 친구들과 함께 뒷동산에 올라갔다가 어미 새를 따라 둥지 밖으로 나온 새끼 때까치 한 마리를 잡았다. 아직 어린티를 벗지도 못한 새끼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24
[스크랩] 12/24 예수성탄 대축일 (밤미사) 사랑 나셨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가난한 아기의 모습으로 외양간 구유에 탄생하셨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축하의 인사를 나눕시다. 성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비천한 우리 인간의 모습으로 탄생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구원받았습..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23
[스크랩] 대림 제4주간(12.24) 토요일 어려움을 이겨내야 1818년 어느 늦은 밤 오스트리아의 한 작은 시골 성당의 모올 신부는 땀을 뻘뻘 흘리며 오르간을 고치고 있었습니다. 글쎄 성탄절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오르간이 덜컥 고장 나 버렸기 때문이지요. 성탄미사도 드려야 하고 아이들의 연극 발표회도 해야 하는데 하나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