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고
있는 열쇠는 빛난다
살아보니 내 인생에
괴롭고 힘든 일이 네 가지 있었다.
첫 번째는 먹고 입을
것이 없었다.
두 번째는 남에게 냉대받은 것이었다.
세 번째는 고민스러운 문제들이었다.
그러나 이 세 가지보다 더 괴로운
것
바로 한가한 것이었다.
중국 명나라 시대 정치가이자 사상가였던
왕수인 자신의 생애를 돌이켜 보며 한
말입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남긴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쓰고 있는 열쇠는 빛난다'
자주
쓰는 열쇠가 빛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자주 쓰지 않는 열쇠는
빛이 바래거나 녹이 슨다는 것입니다.
인생도
열쇠와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목적을 잊어버리면
빛바래고 녹이 슬게 마련입니다.
꿈과 목표로 늘 매만지고 자주
사용하여
환히 빛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이번주 화두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사업은
성공한다
지금까지 돈을 벌 목적으로 시작한 사업은 하나도 없었다.
어떤 사업이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 일인가?
우리 스스로도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일인가?’
라는 생각으로 출발한다.
그러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리차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지인의 메일에서
출처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의왕협의회
글쓴이 : 이웅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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