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스크랩] 쓰고 있는 열쇠는 빛난다

이웅수 2018. 9. 28. 11:19




쓰고 있는 열쇠는 빛난다



살아보니 내 인생에
괴롭고 힘든 일이 네 가지 있었다.

첫 번째는 먹고 입을 것이 없었다.
두 번째는 남에게 냉대받은 것이었다.
세 번째는 고민스러운 문제들이었다.

그러나 이 세 가지보다 더 괴로운 것
바로 한가한 것이었다.

중국 명나라 시대 정치가이자 사상가였던
왕수인 자신의 생애를 돌이켜 보며 한 말입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남긴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쓰고 있는 열쇠는 빛난다'

자주 쓰는 열쇠가 빛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자주 쓰지 않는 열쇠는
빛이 바래거나 녹이 슨다는 것입니다.

인생도 열쇠와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목적을 잊어버리면
빛바래고 녹이 슬게 마련입니다.

꿈과 목표로 늘 매만지고 자주 사용하여
환히 빛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이번주 화두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사업은 성공한다

지금까지 돈을 벌 목적으로 시작한 사업은 하나도 없었다.
어떤 사업이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 일인가?

우리 스스로도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일인가?’
라는 생각으로 출발한다.

그러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리차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지인의 메일에서

출처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의왕협의회
글쓴이 : 이웅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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