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10 성주간 월요일 모두를 줄 수 있는 사랑 그 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아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에게는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합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