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14 주님 수난 성금요일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떤 분들은 남들에게 악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죄책감도 못 느끼고 그들에게 당하는 사람들보다 더 초연하게 살아가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남들에게 많은 해악을 주고도 남보란 듯이 잘 살아가는 사람들도 우리 주위에 적지 않게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