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4/24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새로 태어난 삶 제가 어느 본당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본당의 총회장을 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세례를 받기 전에는 그 지역에 악명이 높을 정도로 주먹을 꽤나 쓰는 분이셨습니다. 어린 아이가 울다가 그분 성함을 대면 그친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세례를 받게 됩..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