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8/23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볼 수 있는 눈 임금이 궁중의 화가에게 물었습니다. “가장 그리기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개와 말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그리기 쉬운 것은 무엇이냐?” “귀신입니다.” 뜻밖의 대답에 이유를 묻자, 화가가 답했습니다. “개와 말은 사람들이 너무 잘 알기에 그리기가 어렵습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