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8/30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율법주의자와 사랑 박박이라는 수행자와 부득이라는 수행자가 암자에서 수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산그늘이 접혀지는 저녁 무렵이었다. 아기를 가져 만삭이 된 여인이 찾아와 잠을 재워 주기기를 청했지만 박박은 거절했다. “암자는 청청해야 하니 아낙이 잠잘 곳이 못되오. 날이 어..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