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1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사랑의 길 프랑스의 알랑송에서 태어난 성녀 데레사는 15세에 리지외에 있는 갈멜 수녀원에 들어가 24세에 폐결핵으로 하느님 품으로 가시는 짧은 생을 사셨습니다.(1873~1897) “소화 데레사”라고 칭하는 성녀께서는 “작은 길” “사랑의 길” “영적인 어린이의 길” 이라 불리는 영성..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30
[스크랩] 9/30 성 예로니모 사제학자 기념일 불가타역 성경 서방 교회의 초대 4대 교부 (성 암브로시오, 성 아우구스띠노, 성그레고리오, 성예로니모) 중의 한분으로 성서를 라틴말로 번역한 불가타성서의 위대한 업적을 남기신 분입니다. 산만하게 번역되었던 라틴말 번역을 여러 고대어에 능통했던 예로니모 성인께서 원본에 의해..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8
[스크랩] 9/29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성서에 의하면 천사들은 하느님의 사자들이요, 하느님으로부터 나오는 능력이며, 하느님을 섬기는 영적인 존재들입니다.(히브1,14) 성서는 자주 이분들을 인간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성서에 나오는 천사들의 이야기는 모두 하느님께서 갖가..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8
[스크랩] 9/28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만남 “도둑은 제발이 절인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들은 헤로데는 불안 해 합니다. 하느님의 사람이며 예수님의 오심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파견 된 세례자 요한을 살해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하느님의 모상으로 창조되고, 양심을 지녔기 때문에 죄를 지었을 때는..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7
[스크랩] 9/27 성 비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하신 분 성 빈첸시오 란 이름만 들어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을 기억할 정도로 불우한 사람들을 돌보는 자선 사업의 수호성인이시며, 이분의 이름을 따라 수도회나 단체도 명명된 곳이 많습니다. 수원의 빈첸트 병원, 그곳에 일하시는 수도원..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7
[스크랩] 9/26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음미하고 되새김질해야할 예수님 말씀 강의나 강론을 위해 사람들 앞에 설 때 마다 절실히 느끼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말의 한계입니다. 말로는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말에 뒤따르는 진정성, 실효성, 육화된 말, 삶에 녹아든 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멋..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5
[스크랩] 9/25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감춰진 것은 드러난다. 교황 요한23세 성하의 자서전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2차 바티칸 공의회 이전에는 교황님을 알현하기 위해서는 “알현 복”이 있었습니다. 교황님을 알현할 때에는 필히 이 옷을 입어야 했습니다. 어느 날 신자인 재판장이 교황님을 알현하려 왔는데 몸집이 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4
[스크랩] 9/24 연중 제25주일(가) 하느님의 뜻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오늘 성서말씀에서는 하느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며 우리는 우리의 뜻보다는 하느님의 뜻에 순종해야 됨을 강조합니다. “하느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같지 않습니다. 인간의 머리로는 하느님의 신비를 짐작..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4
[스크랩] 9/2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을 여는 열쇠 성 비오 신부님은 1887년 5월 25일 이태리 남부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났습니다. 1910년 8월 10일 사제서품을 받았고 1918년 9월 20일에는 오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1968년 9월 23일 산 지오반니 로톤도에서 죽음을 맞았다. 그리고 2002년 6월 16일 교황 요한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3
[스크랩] 9/22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겸손한자의 삶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동차 1급 정비사인 청년하나가 하루는 낡은 자동차 한대를 사서, 딴에는 손수 정비를 잘하여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이 자동차가 길 가운데에서 털컥 고장이 나서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본넷을 열어 놓고 이것저것 손을 대 보지만 시동..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