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2 수호천사 기념 다른이의 수호천사가 되자. 전에 본당에서 사목할 때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지금도 그러한지는 모르지만! 그런데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부분 비슷합니다. 부산에서 왔는데 지갑을 잊어버렸다면서 집에 갈 여비를 도와 달라는 말이 가장 많았고, 이들은 꼭 이야기합니..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