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2/1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준비하는 생활 한 부부가 암스테르담 국립 박물관에서 유명한 화가인 렘브란트의 걸작인 ‘야경'을 감상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유명한 화가의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는 ‘야경'을 사진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눈으로 직접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30
[스크랩] 11/30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용기 있는 삶으로 안드레아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며 베드로의 동생입니다. 안드레아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사내다움’ 또는 ‘용기’를 뜻합니다. 형과 달리 성실하고 온건하며 신중한 성격의 인물로, 러시아에 최초로 복음을 전파..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9
[스크랩] 11/29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참고 기다리면 오실 분 어떤 자매님께서는 늘 남편의 주벽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고 있었습니다. “모든 게 그놈의 술 때문이에요. 술이 원수예요. 남편이 술만 끊으면 다 잘될 거예요.” 늘 술에 취해 밤늦게 들어오는 남편 때문에 이제는 모든 의욕이 없어졌다고 하면서 우울증이 생긴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8
[스크랩] 11/28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종말은 새 삶의 시작 오늘 복음에서 종말에 이어날 이들에 관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는 예루살렘의 성전이 파괴될 것을 예언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유대인들이 로마를 상대로 독립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서기70년8월29일 로마군이 예루살렘을 재..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7
[스크랩] 11/27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나누는 마음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에 마음을 여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을 다정하게 사랑하십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사랑의 선물은 자물쇠를 걸어 잠그고 보관해 두라고 주시는 게 아니라 서로 나누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쌓아두면 쌓아둘수록 나눌 수 있는 것은 적어집니다. 가진 것..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6
[스크랩] 11/26 그리스도왕 대축일(가) 누가 우리의 왕인가 교회는 교회력으로 연중 마지막 주일을 ‘그리스도 왕 대축일'로 정하여 예수님이야말로 진정한 왕이시라는 사실을 되새기며 우리의 믿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왕권은 정의와 자비가 넘치는 하느님나라에 있습니다. 주님은 실로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5
[스크랩] 11/2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말에 사랑을 담아야!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남편이 아내에게 시장에 가서 가장 맛있는 것을 사오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 아내는 바구니를 준비해 가지고 나가서 소의 혀를 사왔습니다. 그 혀로 요리를 하여 먹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남편이 이번에는 가장 싼 것을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4
[스크랩] 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성전인 우리 자신이 거룩해야!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1785년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사제가 된 그는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사목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교회의 박해 시기에 교회의 주요 인물이었던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되어, 18..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3
[스크랩] 11/23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참된 회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평화의 도시)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시며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수님시대이래 예수님의 말씀대로 평화의 도시라는 이름을 지닌 예루살렘이 중동의 전쟁의 중심지가 되어 왔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2
[스크랩] 11/22 성녀 체칠리아 동정순교자기념 봉헌자의 삶 성녀 세실리아는 초대교회에서 가장 존경과 사랑을 받던 성녀 중의 한 분이셨습니다. 5세기 때 쓰인 성녀의 행전에 의하면 성녀는 유서 깊은 명문가문가족의 딸로 태어나 깊은 신앙심을 가져 일생을 주님께 봉헌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귀족가문의 청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