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6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크신 사랑에 응답하는 삶 하느님께서 여러 동물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창조된 모습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있던 새가 하느님을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하느님, 불공평합니다. 뱀은 독이 있고, 사자는 이빨이 있고, 말에게는 말굽이 있어서 위험에 빠..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