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20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 어제 오후 주방에 갔더니 사제관에 봉사하시는 수녀님이 열심히 일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제가 인기척을 내자 수녀님은 깜짝 놀라셨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놀라세요?”라고 했더니, “죄가 마나서요.”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웃으시며, “항상 주..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7.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