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3 주님공현 전 수요일 하느님의 자녀 된 자 =최선을 다하는 자 어느 목수의 이야기입니다. 한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할 때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지금부터는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가족과 남은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되어 극구 말렸지만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