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 35

[스크랩] 2018 1/1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주님 함께 계시면 평화가 깃든다. 새해 첫날 여러분들에게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으로 늘 마음의 평화를 간직하시여, 우리 공동체가 사랑 가..

[스크랩] 12/31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시간을 잘 전지하는 삶 성 대 바실리오 : 까빠또끼아의 성인성녀 집안에 태어나 체사레아의 주교가 되셨고, 정교회의 수도회 규정을 만들어 지금까지 동방교회의 수도회 대부로 통합니다. 성 그레고리오 : 체사레아에서 공부하며 성 대 바실리오와 친분이 두터웠던 분으로, 나지안조의 ..

[스크랩] 12/30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토요일

내 것이라 생각되면 중독 된 것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내 것’이라 부르는 것을 많이도 가지고 있습니다. 내 가족, 내 사람, 내 집, 내 차, 내 명예, 내 돈, 내 학식 등의 단어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내 것’이라고 하면 곧 그것의 ‘노예’가 됨을 알지는 못합니다. ..

[스크랩] 12/29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의롭고 경건한 삶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을 읽어보셨을 줄 믿습니다. 그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한 소년의 집 근처에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소년은 이 나무에 올라가 놀기도 하고 그네를 매어 타기도합니다. 나무는 이 소년에게 이렇게 놀이..

[스크랩] 12/28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

우리들의 자화상 오늘은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입니다. 구세주의 탄생 소식을 들은 헤로데가 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여 버렸습니다. 다행히 주님의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서 미리 이집트로 피난을 가라고 일러 주었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스크랩] 12/27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사랑의 사도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는데, 그는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였다.” 라고 자기 복음에 이렇게 기록하여 최후만찬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요한 사도는 복음사가 중에 독수리로 상징되는 것은; 공관복음은 구속 사업에 초점을 맞추어 기..

[스크랩] 12/26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순교의 삶은 강한 힘으로 하늘을 꿰뚫는다. ‘스테파노’ 란 말의 뜻은 왕관, 면류관이라고 합니다. 초대 교회 때 신자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식량 분배와 기타의 여러 일을 담당하게 될 사람이 필요하게 되어, 이 일을 담당하게 될 부제 7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들 중에 한 사람이 스테..

[스크랩] 12/25 예수 성탄 대 축일 (낮 미사)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어둠 속을 헤매는 백성이 큰 빛을 볼 것입니다.” (이사야 9,1) 수백 년 전 이사야 예언자가 외친 놀라운 예언의 말씀이 성취된 날입니다. 요한 사도는 오늘 복음에서 “말씀 곧 참 빛이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당신..

[스크랩] 12/25 예수성탄 대축일 (밤미사)

사랑 나셨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가난한 아기의 모습으로 외양간 구유에 탄생하셨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축하의 인사를 나눕시다. 성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비천한 우리 인간의 모습으로 탄생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구원받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