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6 주님 공현 전 토요일 요한의 겸손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의 아름다움을 많이 보지만 동시에 험악함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어서 아름답지만, 아담과 하와의 원죄와 카인의 살인 같은 죄가 가득한 이 세상의 추악함을 대면하게 됩니다. 요한 사도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