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15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사랑하는 자만이 어떤 사람이 높은 언덕길에서 무거운 수레를 힘차게 끌고, 한 꼬마가 뒤에서 열심히 밀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언덕을 다 오른 두 사람은 다정히 앉아 서로 땀을 닦아 주고 있었습니다. 이 모습이 하도 정겨워서 지나가던 한 행인이 앞에서 수레를 끌었던 어른에게 “저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