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7/28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인내와 사랑으로 서로를 품는 하느님의 정원사 얼핏 보면 세상은 늘 악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 악행과 불의 저지르고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이들은 당장 처벌해야 한다든가 이곳에 발도 못 붙이게 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신앙공동체에서도 어쩌다 성경의 가르침에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