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8/1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 고백신부들의 수호자 성 알폰수스 마리아 데 리구오리(Alfonsus Maria de Liguori)는 1696년 9월 27일 이탈리아의 나폴리(Napoli) 근교 마리아넬라(Marianella)에서 주세페(Giuseppe de Liguori)와 안나 카발리에리(Anna Cavalieri) 사이의 7남매 중 맏이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집안은 나폴리의 유서 깊은 귀족 가문..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31
[스크랩] 7/31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학자 기념 우리도 성인처럼 교회 역사를 보면 제도적인 교회(profilo petrino)가 어려움을 당할 때 카리스마적인 교회(profilo Mariano)가 어려움을 해결하곤 합니다. 마르틴 루터로 인한 교회분열로 혼란스러운 때 성 이냐시오를 통해 교회의 진리를 옹호하는 교회 기둥역할을 하게 하십니다. 성 이냐시오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30
[스크랩] ♠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 ♠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 주랴?.. 좋은글 2018.07.30
[스크랩] 7/30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작은 사랑의 실천이 마태오 복음 13장에는 하늘나라에 관한 일곱 개의 비유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난 주간에 묵상한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오늘 복음인 겨자씨의 비유와 누룩의 비유, 내일 복음인 가라지의 비유는 하늘나라의 성장에 관한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씨..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29
[스크랩] 7/29 연중 제17주일 (나) 나누는 생활로 일치를 !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나눔과 일치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삶, 즉 생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살기 위해 먹고, 그를 위해 땀 흘려 일합니다. “삶에 대한 애착은 죽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과 연결됩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28
[스크랩] 당신이 힘든 이유 당신이 힘든 이유 가장 최근에 감사한 일을 5개만 적어보자. 적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진다. 혹시 적을 게 하나도 없는가? 여러분이 왜 힘든지 답이 나왔다. -신영준 설마 적을 게 하나도 없기야 하겠습니까! 못 적는 것이 아니라 안 적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적고 적지 않고의 차.. 좋은글 2018.07.28
[스크랩] 7/28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인내와 사랑으로 서로를 품는 하느님의 정원사 얼핏 보면 세상은 늘 악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 악행과 불의 저지르고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이들은 당장 처벌해야 한다든가 이곳에 발도 못 붙이게 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신앙공동체에서도 어쩌다 성경의 가르침에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27
[스크랩] 7/27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내영혼의 텃밭 형제들을 통해 선포되는 하느님의 말씀이 가뭄 끝 단비처럼 귀에 쏙쏙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말씀이 얼마나 은혜롭던지 무릎을 탁 치게 하는 큰 깨달음으로 다가옵니다. 때로 그 말씀이 얼마나 감명 깊던지 몸과 마음 전체를 흔들어놓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26
[스크랩] 7/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하느님의 섭리 오늘은 성모님의 부모이신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의 기념일입니다. 요아킴과 안나 성인에 관한 이야기는 성경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외경으로 분류되어 있는 야고보 복음서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여부에 관해서는 확인하기가 어렵지만, ..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25
[스크랩] 7/25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죽음으로 믿음을 증거한 분 성 야고보사도는 예수님께로부터 가장 사랑받던 성 요한사도의 형이며, 어부들이었던 베드로와 안드레아 사도의 동료였습니다. 이분들과 함께 예수님께 불림을 받아 “사람 낚는 어부” 사도가 됩니다. 야고보 사도는 베드로와 요한과 함께 예수님께서 특별..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