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7/21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나 자신을 가꾸는 일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막 감옥에 들어온 무기수였습니다. 언제 나가게 될지, 어떻게 이 좁고 퀴퀴한 공간에서 지내야 할지 막막했던 그는 교도 소장에게 간절한 청원을 한 가지 했습니다."절대 문제를 안 일으킬 테니 교도소 마당 한 귀퉁이에 정원을 가꾸..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