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7/16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칼을 주러왔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쉽게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고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고.. 동영상/정지웅 요셉 신부님 강론 글입니다. 2018.07.15